|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카카오톡 대화 캐시·썸네일 |
| 분류 | 메신저·화상회의 |
| 전형적인 크기 | 500MB~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Kakao\KakaoTalk\users |
| 기준 환경 | 오래 쓴 PC |
숨김 폴더입니다. 탐색기 주소창(Ctrl+L)에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숨김 상태여도 들어갑니다.
그래도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면 그 프로그램이 안 깔려 있거나 설치 위치를 바꿔 깐 경우입니다.
프로그램이 잡고 있습니다. 작업 관리자에서 완전히 끄고 다시 시도하세요.
재부팅 직후, 아무 프로그램도 열지 않은 상태에서 지우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관리자 권한으로 연 명령 창에서 하세요. 시작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그래도 안 되면 윈도우가 보호하는 파일입니다. 억지로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휴지통을 비우세요. 그 다음 재부팅하세요. 이 둘로 대부분 해결됩니다.
그래도 그대로라면 카카오톡 캐시가 애초에 원인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500MB~20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훨씬 많은 자리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다른 곳을 찾아야 합니다.
카카오톡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Kakao\KakaoTalk\users
몇 년 쓴 PC는 지울 게 한두 개가 아니라 수십 개입니다. 업데이트 잔재, 안 쓰는 프로그램의 찌꺼기, 옛 사용자 계정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큰 것 다섯 개만 처리하고 한 달 쓴 뒤 다시 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초기화를 고려할 단계인지도 같이 판단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몇 년 치 업데이트 잔재와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켜 보세요. 대개 다시 만들면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재설치가 가장 빠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대화방을 다시 열 때 사진 미리보기를 다시 받느라 조금 느려집니다. 대화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카카오톡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카카오톡 대화 캐시·썸네일에 대한 문제 해결 문서입니다(오래 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