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IntelliJ · PyCharm · WebStorm 캐시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1~2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JetBrains |
| 기준 환경 | 공용 PC |
탐색기에서 지웠다면 휴지통에 있습니다. 오른쪽 클릭 → 복원하면 원래 자리로 돌아갑니다.
Shift+Delete 로 지웠거나 명령 창에서 지웠다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습니다. 다음 항목으로 가세요.
폴더 오른쪽 클릭 → 속성 → 이전 버전 탭. 시스템 복원이나 파일 히스토리가 켜져 있었다면 여기 목록이 나옵니다.
목록이 비어 있다면 백업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 경우는 ③으로.
이 항목은 여기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생깁니다.
복구 도구 자체도 다른 드라이브에 설치하세요. 복구하려는 드라이브에 설치하면 그 설치가 지운 자리를 덮습니다.
지우기 전에 다른 곳으로 옮겨 두고 며칠 써 보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를 켜 두면 사용자 폴더의 파일은 자동으로 이전 버전이 남습니다. 외장 드라이브 하나면 됩니다.
JetBrains IDE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색인은 다시 만들어집니다. 다만 로컬 이력(Local History)에는 커밋하지 않은 변경 기록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공용 PC에서는 다른 사람의 파일을 건드릴 위험이 있습니다. 내 계정 폴더 밖은 손대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전체 사용자에 영향을 주는 항목은 관리자와 상의하고, 내 계정의 AppData 안에서만 정리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용자 프로필이 여러 개 남아 있으면 그것만으로 수십 GB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무료로는 Windows File Recovery(마이크로소프트 제공)가 있습니다. 명령 줄 도구라 손에 익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중요한 파일이라면 전문 업체를 알아보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프로젝트를 다시 열 때 색인을 새로 만드느라 몇 분 걸립니다. 로컬 이력을 지우면 커밋 안 한 과거 상태를 못 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JetBrains ID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IntelliJ · PyCharm · WebStorm 캐시에 대한 실수로 지웠을 때 문서입니다(공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