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Java 임시 파일 캐시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50MB~3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Temp\hsperfdata_* |
| 기준 환경 | C·D 두 드라이브 |
시작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파란 창이 아니라 "관리자:" 로 시작하는 제목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탐색기에서 하려면 프로그램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해야 하는데, 탐색기 자체는 그렇게 띄우기 번거롭습니다. 명령 창이 빠릅니다.
꼭 필요하다면 아래 두 줄입니다. 첫 줄이 소유자를 내 계정으로 바꾸고, 둘째 줄이 권한을 줍니다.
되돌리기가 번거로우니 시스템 폴더에는 쓰지 마세요. 사용자 폴더 안에서 권한이 꼬인 경우에만 쓰는 게 맞습니다.
takeown /F "%LOCALAPPDATA%\Temp\hsperfdata_*" /R /D Y
icacls "%LOCALAPPDATA%\Temp\hsperfdata_*" /grant "%USERNAME%":F /T
C:\Windows 아래, Program Files 아래는 건드리지 마세요. 권한을 바꾸면 윈도우 업데이트가 실패하거나 보안 기능이 꼬입니다.
자바 캐시는 사용자 영역이라 소유권 문제가 생겼다면 대개 계정 이전이나 백업 복원 과정에서 꼬인 것입니다. 이 경우는 소유권을 가져와도 됩니다.
자바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Temp\hsperfdata_*
%USERPROFILE%\AppData\LocalLow\Sun\Java\Deployment\cache
C에 SSD, D에 HDD 를 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문제는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C만 유독 빨리 찹니다.
용량이 크고 자주 안 읽는 것부터 D로 보내세요 — 사진·영상·게임·백업. 캐시처럼 자주 읽는 것은 C(SSD)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C에 최소 20GB, D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D에 여유가 많은데 C만 찬다면, 옮길 수 있는 폴더를 못 찾은 것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관리자 계정인 것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것은 다릅니다.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일반 권한으로 뜹니다.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으로 열어야 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Java 프로그램이 처음 실행될 때 조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자바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Java 임시 파일 캐시에 대한 권한 오류 문서입니다(C·D 두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