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내려받은 설치 파일 (.exe · .msi)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HDD |
설치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설치가 끝났다면 필요 없습니다. 대부분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재설치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이 있으면 문제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더 이상 배포되지 않는 프로그램이나 라이선스를 산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은 남기세요. 다시 못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받은 파일입니다. 설치가 끝나면 쓸 일이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받을 때마다 쌓입니다. 큰 프로그램은 설치 파일 하나가 수 GB 입니다.
다시 만들어지는 것은 지워도 됩니다. 잃는 건 다시 만드는 동안의 시간뿐입니다.
HDD는 용량이 커서 여유는 있지만, 조각이 흩어지면 실제로 느려집니다. 큰 파일을 많이 지운 뒤에는 조각 모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SSD와 달리 HDD에서는 조각 모음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큰 파일을 지운 직후, 시간이 넉넉할 때 돌리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오래된 HDD라면 소리와 SMART를 같이 보세요. 정리하려다 데이터를 잃는 게 더 큰 손해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프로그램 본체와는 다른 자리입니다. 설치 상태는 그대로 남습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재설치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이 있으면 문제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설치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내려받은 설치 파일 (.exe · .msi)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HD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