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증분·차등 백업 체인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50GB~3T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영상편집 PC |
전체 백업 하나에 이후 변경분을 계속 덧붙이는 방식의 백업입니다. 체인이 길어질수록 복원이 느려지고 용량도 늡니다.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이 일하면서 남긴 것입니다. 백업할 때마다 조각이 하나씩 늡니다. 새 전체 백업을 만들지 않으면 체인이 무한정 길어집니다.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체인 중간을 지우면 그 뒤의 백업이 전부 못 쓰게 됩니다. 반드시 백업 프로그램의 정리 기능을 쓰세요.
한 번 지우면 다시 안 생깁니다. 아래 "남겨야 하는 것"을 꼭 읽고 시작하세요.
천천히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반쯤 하다 멈춰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창을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다릅니다. 시계 옆 아이콘까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안 비우면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이게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조심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위에 적힌 "남겨야 하는 것"만 건드리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정리는 자리가 부족할 때 하는 일이지,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체인 중간을 지우면 그 뒤의 백업이 전부 못 쓰게 됩니다. 반드시 백업 프로그램의 정리 기능을 쓰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증분 백업 체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증분·차등 백업 체인에 대한 처음 하는 사람용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