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아이콘 캐시 (iconcache)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300M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Windows\Explorer |
| 기준 환경 | D드라이브 |
바탕화면 아이콘이 흰 종이로 깨져 보이는 문제의 표준 해결책이 이 캐시 삭제입니다. 용량 정리보다 이 목적이 큽니다.
프로그램 아이콘을 매번 다시 그리지 않으려고 모아 둔 그림 모음입니다.
아이콘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워도 됩니다. 탐색기가 다시 만듭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없습니다. 아이콘이 잠깐 기본 모양으로 보이다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D드라이브가 찼다면 대개 의도적으로 옮겨 둔 큰 파일들입니다. 시스템이 망가질 걱정은 적지만, 무엇이 백업본이고 무엇이 원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지우기 전에 같은 파일이 클라우드나 외장에도 있는지 확인하세요. D드라이브는 "여기에만 있는 원본"이 숨어 있기 좋은 자리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설치 폴더와 영상 원본이 대부분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10~300M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아이콘이 잠깐 기본 모양으로 보이다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아이콘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아이콘 캐시 (iconcache)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D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