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1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iCloudDrive |
| 기준 환경 | 미니 PC |
관리자 명령 창에서 아래를 실행하면 복원 지점이 차지하는 용량이 나옵니다.
"사용된 섀도 복사본 저장소 공간" 이 실제로 먹고 있는 자리입니다. 최대 크기를 넘지 않는 선에서 계속 쌓입니다.
vssadmin list shadowstorage
시스템 속성 → 시스템 보호 → 구성에서 최대 사용량 슬라이더를 줄이면 오래된 복원 지점부터 밀려납니다. 3~5% 면 충분합니다.
"삭제" 버튼을 누르면 복원 지점이 전부 없어집니다. 몇 GB가 한 번에 나오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되돌릴 자리가 없어집니다. 시스템이 안정적일 때만 하세요.
파일을 지워도 복원 지점 안에는 그 시점의 사본이 남습니다. 이 항목은 대개 해당하지 않지만, 확인해서 나쁠 건 없습니다.
가장 최근 복원 지점 하나만 남기려면 디스크 정리 → 기타 옵션 탭 → 시스템 복원 및 섀도 복사본 → 정리 를 쓰세요.
미니 PC는 eMMC나 작은 SSD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발열 때문에 디스크 속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용량과 열을 같이 봐야 합니다.
대부분 M.2 슬롯이 하나는 있습니다. 정리로 버티기 전에 슬롯이 비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기본 탑재 용량이 작아 업데이트 실패가 잦습니다.
%USERPROFILE%\Pictures\iCloud Photos 와 %USERPROFILE%\iCloudDrive 폴더 속성으로 각각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끄면 몇 GB가 나오지만, 드라이버나 업데이트 때문에 부팅이 안 될 때 되돌릴 방법이 사라집니다. 끄기보다는 최대 크기를 3% 로 줄이는 쪽을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진을 못 봅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iCloud for Windows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에 대한 시스템 복원과의 관계 문서입니다(미니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