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1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iCloudDrive |
| 기준 환경 | 256GB SSD |
아래를 붙여 넣으면 폴더 크기가 MB 단위로 나옵니다.
$p = "%USERPROFILE%\iCloudDrive"
"{0:N0} MB" -f ((Get-ChildItem $p -Recurse -Fil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폴더는 남기고 안의 내용만 지웁니다. 쓰는 중인 파일은 알아서 건너뜁니다.
Get-ChildItem "%USERPROFILE%\iCloudDrive"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
Remove-Item -Recurse -Force -ErrorAction SilentlyContinue
쓰는 중인 파일은 지워지지 않고 빨간 오류를 냅니다. 이 옵션이 없으면 오류가 화면을 가득 채워서 정작 무엇이 지워졌는지 안 보입니다. 지워질 건 지워지고, 안 지워질 건 조용히 넘어갑니다.
오프라인에서 사진을 못 봅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iCloud Drive 폴더의 파일을 지우면 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집니다. 사진 폴더와 동작이 다르니 주의하세요.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한 줄짜리 명령은 실행 정책과 무관하게 동작합니다. 막힌다면 파일로 저장한 스크립트를 돌리려 한 경우입니다. 창에 직접 붙여 넣으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진을 못 봅니다. 연결되면 다시 받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iCloud for Windows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iCloud 사진·드라이브 로컬 사본에 대한 PowerShell로 정리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