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한글(HWP) 자동 백업·임시 파일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1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 |
| 기준 환경 | eMMC |
한글이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이전 버전을 .bak 로 남기고, 작업 중에는 임시 파일을 만듭니다.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bak 가 옆에 생깁니다. 문서가 많으면 그 수만큼 백업도 쌓입니다.
100MB~10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문서 폴더에서 *.bak 로 검색하고 크기 열을 더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eMMC는 32GB나 64GB짜리가 많고, 속도도 SSD보다 한참 느립니다. Windows 업데이트 한 번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게 일과가 되는 환경입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면 USB 메모리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화면에서 외부 저장소를 쓰겠냐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대형 업데이트 때는 USB 보조 정도로 잡으세요. 앱을 지우는 것보다 앱을 SD카드로 옮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한글 백업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bak 는 직전 버전입니다. 지금 문서가 멀쩡하면 필요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100MB~10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문서의 직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글 백업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한글(HWP) 자동 백업·임시 파일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eMM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