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한글(HWP) 자동 백업·임시 파일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1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 |
| 기준 환경 | 게이밍 노트북 |
한글이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이전 버전을 .bak 로 남기고, 작업 중에는 임시 파일을 만듭니다.
문서를 저장할 때마다 .bak 가 옆에 생깁니다. 문서가 많으면 그 수만큼 백업도 쌓입니다.
한글 백업 파일은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cuments
%APPDATA%\HNC
한글 백업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bak 는 직전 버전입니다. 지금 문서가 멀쩡하면 필요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문서의 직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게이밍 노트북은 SSD 하나에 Windows와 게임이 같이 들어갑니다. 게임 하나가 100GB를 넘는 시대라 정리 주기가 매우 짧습니다.
지금 안 하는 게임은 지우고, 세이브 파일이 클라우드에 올라가 있는지만 확인하세요. 다시 받는 데 드는 건 시간뿐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대형 패치 하나가 그만큼 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셰이더 캐시와 패치 잔재가 게임 폴더 밖에도 쌓입니다.
문서 폴더에서 *.bak 로 검색하고 크기 열을 더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문서 폴더에서 *.bak 로 검색하고 크기 열을 더하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문서의 직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글 백업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한글(HWP) 자동 백업·임시 파일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게이밍 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