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한글(HWP) 자동 백업·임시 파일 |
| 분류 | 국내 프로그램 |
| 전형적인 크기 | 1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 |
| 기준 환경 | 오래 쓴 PC |
창을 닫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트레이(시계 옆)에 아이콘이 남아 있으면 아직 돌고 있는 것입니다.
Ctrl+Shift+Esc → 세부 정보 탭에서 그 프로그램 이름으로 된 프로세스를 모두 끝내세요. 이름이 여러 개면 전부입니다.
시작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거기서 지우면 권한 문제는 대부분 사라집니다.
Remove-Item "%USERPROFILE%\Documents\*" -Recurse -Force -EA SilentlyContinue
설정 → 시스템 → 복구 → 고급 시작 옵션 → 지금 다시 시작 →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작 설정 → 다시 시작 → 4번(안전 모드).
안전 모드에서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안 뜨므로 파일이 잠기지 않습니다. 여기서 지우면 거의 다 됩니다.
파일 이름이 너무 길어서 안 지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260자 제한). 상위 폴더 이름을 짧게 바꾼 뒤 다시 시도하세요.
시스템이 보호하는 파일이면 지우면 안 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억지로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한글 백업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bak 는 직전 버전입니다. 지금 문서가 멀쩡하면 필요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몇 년 쓴 PC는 지울 게 한두 개가 아니라 수십 개입니다. 업데이트 잔재, 안 쓰는 프로그램의 찌꺼기, 옛 사용자 계정이 층층이 쌓여 있습니다.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큰 것 다섯 개만 처리하고 한 달 쓴 뒤 다시 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초기화를 고려할 단계인지도 같이 판단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몇 년 치 업데이트 잔재와 안 쓰는 사용자 프로필이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윈도우가 보호하는 파일입니다. 관리자로도 안 됩니다. 이런 파일은 대개 지우면 안 되는 것이니 그대로 두세요. 용량이 문제라면 다른 항목을 찾는 쪽이 낫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문서의 직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글 백업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한글(HWP) 자동 백업·임시 파일에 대한 삭제가 안 될 때 문서입니다(오래 쓴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