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Hugging Face 모델 캐시 (.cache/huggingface)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5~5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cache\huggingface\hub |
| 기준 환경 | C드라이브 |
"AI 라이브러리를 깔았을 뿐인데 100GB가 없어졌다" 의 범인이 대개 여기입니다. 코드가 모델을 자동으로 받아 오기 때문에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파이썬에서 transformers·diffusers 같은 라이브러리를 쓸 때 받아 온 모델이 쌓이는 자리입니다.
Hugging Face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비공개 모델이라면 접근 권한이 아직 있는지 확인하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정리 관련 이야기는 오래된 정보가 그대로 퍼집니다. Windows 7 시절에 맞던 말이 지금은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지우면 컴퓨터가 빨라진다" 류의 주장은 대개 디스크가 꽉 찬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여유가 있는 PC에서는 같은 일을 해도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다음에 그 모델을 쓰는 코드를 돌리면 다시 받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C드라이브는 Windows와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기본 자리입니다.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캐시와 설정은 C에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기만 유독 빨리 찹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새 콘텐츠가 저장되는 위치에서 앱·문서·사진의 기본 저장 드라이브를 바꿔 두세요. 앞으로 생길 것부터 막는 게 순서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AppData 안에 있는 것들은 프로그램을 D에 깔아도 C에 남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이 빠듯하면 지울 값어치가 있습니다. 5~500GB 는 작은 숫자가 아닙니다. 다만 "지우면 빨라진다"는 기대로 지우면 실망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에 그 모델을 쓰는 코드를 돌리면 다시 받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Hugging Fac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Hugging Face 모델 캐시 (.cache/huggingface)에 대한 잘못 알려진 것 문서입니다(C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