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Hugging Face 모델 캐시 (.cache/huggingface)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5~50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cache\huggingface\hub |
| 기준 환경 | Windows 11 |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목록과 크기만 보여줍니다. 지울 때는 delete-cache 를 쓰세요.
huggingface-cli scan-cache
시작 버튼을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또는 "Windows PowerShell(관리자)"를 고르세요. Windows 10이면 "명령 프롬프트(관리자)"로 나옵니다.
관리자 권한이 아니면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가 뜹니다. 그 메시지가 보이면 권한 문제이지 경로 문제가 아닙니다.
Hugging Face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cache\huggingface\hub
다음에 그 모델을 쓰는 코드를 돌리면 다시 받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Windows 11은 설정 앱이 개편되면서 저장소 화면 위치가 바뀌었고, 예약된 저장소(Reserved Storage)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용으로 7GB 안팎을 미리 물고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본 "사용 중"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정리 권장 사항을 먼저 여세요. Windows 10의 디스크 정리(cleanmgr)가 하던 일을 여기서 더 자세히 보여주고, 임시 파일 항목별로 크기가 같이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예약된 저장소와 업데이트 캐시가 한 번에 20GB를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관리자 권한으로 연 창이 아니거나, 지우려는 파일을 프로그램이 잡고 있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완전히 닫고 관리자 창에서 다시 해 보세요.
남은 건 쓰는 중인 파일입니다. 정상입니다. 대부분은 이미 지워졌고, 남은 몇 개는 다음에 재부팅 직후 실행하면 지워집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에 그 모델을 쓰는 코드를 돌리면 다시 받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Hugging Fac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Hugging Face 모델 캐시 (.cache/huggingface)에 대한 명령어로 정리 문서입니다(Windows 1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