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berfil.sys, 지우지 않고 줄이는 법 (영상편집 PC)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 · 영상편집 PC 기준 · 2026-09-24 기준

완전히 끄기 아깝다면 powercfg -h -size 40 으로 메모리의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최대 절전은 못 쓰지만 빠른 시작은 남습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일이 없고, 한 번 해 두면 계속 효과가 남습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
분류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전형적인 크기메모리의 40~75%. 16GB 메모리면 6~12GB
안전도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기지 않습니다
첫 번째 자리C:\hiberfil.sys
기준 환경영상편집 PC

왜 지우는 것보다 나은가

지우면 다음 주에 또 지워야 합니다. 줄이면 그 다음부터는 덜 쌓입니다. 손이 가는 횟수가 다릅니다.

최대 절전 모드를 못 씁니다. 노트북에서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부팅 속도를 높여 주던 빠른 시작도 같이 꺼집니다.

줄이는 법

완전히 끄기 아깝다면 powercfg -h -size 40 으로 메모리의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최대 절전은 못 쓰지만 빠른 시작은 남습니다.

영상편집 PC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C 드라이브 루트에서 숨김·시스템 파일 표시를 켜면 보입니다. 또는 관리자 명령 창에서 dir C:\hiberfil.sys /a 를 실행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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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줄이면 성능이 떨어지나요?

캐시 종류라면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처음 한 번 읽을 때만 느리고 그 뒤로는 같습니다. 용량이 빠듯한 상황에서는 이 정도 손해가 훨씬 쌉니다.

hiberfil.sys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최대 절전 모드를 못 씁니다. 노트북에서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부팅 속도를 높여 주던 빠른 시작도 같이 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hiberfil.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hiberfil.sys에 대한 다른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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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에 대한 지우지 않고 줄이기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