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메모리의 40~75%. 16GB 메모리면 6~12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hiberfil.sys |
| 기준 환경 | eMMC |
pagefile.sys 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pagefile.sys 는 메모리가 모자랄 때 쓰는 보조 공간이라 평소에도 계속 쓰이고, hiberfil.sys 는 최대 절전에 들어갈 때만 쓰입니다.
최대 절전 모드로 들어갈 때 메모리 내용을 통째로 디스크에 적어 두는 파일입니다. 전원을 끊어도 작업 상태가 남는 건 이 파일 덕분입니다.
메모리 용량에 비례해서 처음부터 자리를 잡습니다. 쓰든 안 쓰든 크기는 같고, 시간이 지난다고 커지지도 않습니다.
hiberfil.sys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hiberfil.sys
hiberfil.sys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우는 게 아니라 기능을 끄는 방식입니다. 끄면 최대 절전 모드와 빠른 시작이 같이 사라집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eMMC는 32GB나 64GB짜리가 많고, 속도도 SSD보다 한참 느립니다. Windows 업데이트 한 번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게 일과가 되는 환경입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면 USB 메모리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화면에서 외부 저장소를 쓰겠냐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대형 업데이트 때는 USB 보조 정도로 잡으세요. 앱을 지우는 것보다 앱을 SD카드로 옮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이 문서가 다루는 hiberfil.sys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다른 쪽은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항목의 문서를 따로 보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최대 절전 모드를 못 씁니다. 노트북에서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부팅 속도를 높여 주던 빠른 시작도 같이 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hiberfil.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에 대한 비슷한 것과 구분 문서입니다(eMM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