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메모리의 40~75%. 16GB 메모리면 6~12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hiberfil.sys |
| 기준 환경 | 가정용 PC |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파일을 직접 지우려 하면 실패합니다. 이 명령이 기능을 끄면서 파일도 같이 없앱니다.
powercfg -h off
시작 버튼을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또는 "Windows PowerShell(관리자)"를 고르세요. Windows 10이면 "명령 프롬프트(관리자)"로 나옵니다.
관리자 권한이 아니면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가 뜹니다. 그 메시지가 보이면 권한 문제이지 경로 문제가 아닙니다.
hiberfil.sys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hiberfil.sys
최대 절전 모드를 못 씁니다. 노트북에서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부팅 속도를 높여 주던 빠른 시작도 같이 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노트북이고 덮개를 닫아 두는 시간이 길다면 끄지 마세요. 절전(대기)만으로 버티면 배터리가 훨씬 빨리 닳습니다.
가정용 PC는 여러 사람이 쓰면서 사진과 영상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같은 사진이 세 군데 있는 일이 흔합니다.
사용자 계정별로 용량을 따로 재 보세요. 한 계정의 다운로드 폴더가 전체의 절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진 중복본과 예전 휴대폰 백업이 대표적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관리자 권한으로 연 창이 아니거나, 지우려는 파일을 프로그램이 잡고 있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을 완전히 닫고 관리자 창에서 다시 해 보세요.
남은 건 쓰는 중인 파일입니다. 정상입니다. 대부분은 이미 지워졌고, 남은 몇 개는 다음에 재부팅 직후 실행하면 지워집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최대 절전 모드를 못 씁니다. 노트북에서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부팅 속도를 높여 주던 빠른 시작도 같이 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hiberfil.sys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최대 절전 모드 파일 (hiberfil.sys)에 대한 명령어로 정리 문서입니다(가정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