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오피스 캐시 정리 — 처음 하는 사람을 위한 설명 (영상편집 PC)

국내 프로그램 · 한컴오피스 임시·캐시 파일 · 영상편집 PC 기준 · 2026-09-24 기준

어렵지 않습니다. 한글과 한셀 등 한컴오피스 프로그램이 쓰는 임시 파일과 설정 캐시입니다. 지워도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어 주기 때문에 고장 날 일이 없습니다. 아래 순서대로만 하면 100MB~5GB 정도가 비워집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한컴오피스 임시·캐시 파일
분류국내 프로그램
전형적인 크기100MB~5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APPDATA%\HNC
기준 환경영상편집 PC

먼저, 이게 뭔지

한글과 한셀 등 한컴오피스 프로그램이 쓰는 임시 파일과 설정 캐시입니다.

쉽게 말하면 프로그램이 일하면서 남긴 것입니다. 문서를 열고 저장할 때마다 쌓입니다. 비정상 종료가 잦으면 임시 파일이 남습니다.

지우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지워도 됩니다. 임시 파일입니다. 문서 원본과는 별개입니다.

지워도 다시 만들어집니다. 처음 한 번 프로그램이 느릴 수 있는데, 그게 다시 만드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곧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따라 하기

천천히 하나씩 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막히면 거기서 멈춰도 됩니다 — 반쯤 하다 멈춰도 망가지지 않습니다.

  1. 해당 프로그램 창을 전부 닫습니다.
  2. 화면 오른쪽 아래 시계 옆에 그 프로그램 아이콘이 있으면, 오른쪽 클릭해서 종료를 누릅니다.
  3. 한컴오피스 프로그램을 모두 종료합니다
  4. 한글을 한 번 열어 복구할 문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5. %APPDATA%\HNC 아래 임시·캐시 폴더를 비웁니다
  6. 문서 폴더의 .bak 파일도 따로 확인하세요
  7. 바탕화면의 휴지통을 오른쪽 클릭 → 휴지통 비우기를 누릅니다.

자주 틀리는 것

창을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끄는 것은 다릅니다. 시계 옆 아이콘까지 확인하세요.

휴지통을 안 비우면 용량이 그대로입니다. 이게 제일 흔한 실수입니다.

영상편집 PC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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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하다가 실수하면 컴퓨터가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건 지워도 되는 것들입니다.

무서우면 안 해도 되나요?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으면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정리는 자리가 부족할 때 하는 일이지, 정기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닙니다.

한컴오피스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복구 대기 중인 문서가 있으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한글을 열어 복구 안내가 뜨는지 확인하세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한컴오피스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한컴오피스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한컴오피스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5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한컴오피스 임시·캐시 파일에 대한 처음 하는 사람용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