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radle 홈 캐시 (.gradle)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3~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gradle\caches |
| 기준 환경 | SATA SSD |
Gradle 버전마다 따로 받고, 라이브러리도 버전마다 쌓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 PC에서 가장 크게 자라는 폴더 중 하나입니다.
보통 3~30G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조각 모음을 돌리지 마세요. SSD에는 수명만 깎고 효과가 없습니다.
Gradle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gradle\caches
%USERPROFILE%\.gradle\wrapper
Gradle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전부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받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SATA SSD는 NVMe보다 느리지만 같은 원리로 움직입니다. 꽉 차면 느려지고, 지운 뒤 TRIM이 돌아야 실제로 자리가 납니다.
오래 쓴 SATA SSD라면 지우기 전에 SMART 상태를 한 번 보세요. 수명이 다해가는 디스크는 정리보다 교체가 먼저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조각 모음을 돌리지 마세요. SSD에는 수명만 깎고 효과가 없습니다.
%USERPROFILE%\.gradle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세요. caches 하위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안드로이드·자바 프로젝트를 빌드할 때 쓰는 라이브러리와 Gradle 자체를 보관하는 자리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다음 빌드가 처음부터 다시 받느라 1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Gradle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radle 홈 캐시 (.gradle)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SATA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