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Git 개체 저장소 (.git/objects) |
| 분류 | 개발 폴더 |
| 전형적인 크기 | 프로젝트당 10MB~2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프로젝트 폴더\.git |
| 기준 환경 | 듀얼 부팅 PC |
윈도우는 파일을 열고 지우는 데도 임시 자리가 필요합니다. 0에 가까우면 그 자리조차 없어서 창이 안 뜨거나 응답이 없습니다.
명령 창은 훨씬 적은 자리로 동작합니다. 그래서 이 상황에서는 명령 창이 유일한 길인 경우가 많습니다.
Ctrl+Shift+Esc 로 작업 관리자 → 파일 → 새 작업 실행 → powershell 입력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체크 → 확인.
시작 메뉴가 아예 반응하지 않을 때도 이 방법은 됩니다.
창을 여러 개 열지 않고 끝내려면 아래 한 줄이면 됩니다.
지우는 게 아니라 압축하는 명령입니다. 이력은 그대로 남고 크기만 줄어듭니다.
git gc --aggressive --prune=now
폴더 안의 내용을 통째로 비우는 한 줄입니다.
Get-ChildItem "프로젝트 폴더\.git" -Recurse -Force -EA SilentlyContinue | Remove-Item -Recurse -Force -EA SilentlyContinue
휴지통을 비우세요. 지운 게 휴지통에 있으면 용량은 그대로입니다.
재부팅 한 번 하세요. 지운 파일을 잡고 있던 프로그램이 놓으면서 실제 용량이 반영됩니다.
각 OS 파티션에 최소 20GB 까지 확보하는 걸 목표로 하세요. 한쪽 OS에서 지운 게 다른 쪽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헷갈리지 마세요.
듀얼 부팅에서는 파티션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한쪽만 찹니다. 빠른 시작이 켜져 있으면 윈도우가 디스크를 완전히 놓지 않아, 다른 OS에서 그 파티션을 쓰다 파일이 깨질 수 있습니다.
먼저 빠른 시작을 끄세요(제어판 →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그 다음 파티션 크기를 조정하거나 공유 파티션을 하나 만들어 큰 파일을 그쪽에 두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각 OS 파티션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쪽 OS에서 지운 게 다른 쪽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헷갈리지 마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용량 0이면 사용자 프로필을 불러오지 못해 임시 프로필로 로그인되거나 아예 실패합니다. 안전 모드로 부팅하면 자리를 덜 쓰므로 들어갈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git 을 지우면 모든 이력이 사라집니다. 원격 저장소에 올라가 있다면 다시 클론하면 되지만, 로컬에만 있는 커밋은 영영 사라집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Git 저장소 개체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Git 개체 저장소 (.git/objects)에 대한 남은 용량이 0일 때 문서입니다(듀얼 부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