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게임 저장 파일 (Saved Games · My Games) |
| 분류 | 게임·런처 |
| 전형적인 크기 | 100MB~3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Saved Games |
| 기준 환경 | Windows 7 |
게임 세이브 파일은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지우면 되돌리기 어려운 게 섞여 있습니다.
지우면 게임 진행이 사라집니다. 클라우드 저장을 지원하는 게임이라면 괜찮지만, 확인 없이 지우면 안 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게임 진행 상황이 사라집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게임의 세이브는 절대 지우지 마세요. 어느 폴더가 어느 게임인지 이름으로 확인하세요.
게임 진행 상황과 설정이 저장되는 자리입니다. 게임을 지워도 대부분 남습니다.
게임 수와 플레이 시간에 비례합니다. 자동 저장이 잦은 게임은 세이브가 수십 개씩 쌓입니다.
다시 만들어지지 않는 것은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Windows 7은 2020년에 지원이 끝났고 보안 갱신도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용량을 비우는 일은 대개 "이 PC를 얼마나 더 쓸 것인가"와 붙어 있는 판단입니다.
디스크 정리의 시스템 파일 정리로 서비스 팩 백업 파일을 지우면 한 번에 몇 GB가 나옵니다. 다만 그 뒤로는 서비스 팩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서비스 팩 백업과 이전 업데이트 잔재가 WinSxS 안에 몰려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럴 수 있습니다. 지우면 게임 진행이 사라집니다. 클라우드 저장을 지원하는 게임이라면 괜찮지만, 확인 없이 지우면 안 됩니다.
용량이 거의 다 찬 상태였다면 빨라집니다. 여유가 있던 상태라면 체감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정리의 값어치는 속도보다 "업데이트가 실패하지 않는 것"에 있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지우면 게임 진행이 사라집니다. 클라우드 저장을 지원하는 게임이라면 괜찮지만, 확인 없이 지우면 안 됩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게임 세이브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게임 저장 파일 (Saved Games · My Games)에 대한 지워도 되나 문서입니다(Windows 7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