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Firefox 프로필 폴더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200MB~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Mozilla\Firefox\Profiles |
| 기준 환경 | Windows 8.1 |
SSD는 빈 공간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쓰기 속도가 실제로 떨어집니다. 컨트롤러가 쓸 빈 블록을 찾느라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였다면 비우는 순간 체감이 옵니다.
가상 메모리(페이지 파일)가 늘어날 자리가 없으면 프로그램이 멈칫거립니다. 자리를 만들어 주면 이 멈칫거림이 사라집니다.
여유가 충분한 상태에서 캐시를 지우면 오히려 잠깐 느려집니다. 프로그램이 지워진 것을 다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파이어폭스 프로필은 속도와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자리를 차지할 뿐입니다.
작업 관리자(Ctrl+Shift+Esc) → 성능 탭에서 디스크 사용률을 보세요. 아무것도 안 하는데 100% 라면 용량이 아니라 다른 문제입니다.
메모리가 부족하면 디스크를 메모리 대신 쓰느라 느려집니다. 이건 용량을 비워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Windows 8.1은 2023년 1월에 지원이 끝났습니다. 설정 앱에 저장소 화면이 없어서, 용량 정리는 제어판의 디스크 정리와 탐색기 속성 창으로만 해야 합니다.
시작 화면에서 "디스크 정리"를 검색하거나 실행 창(Win+R)에 cleanmgr 를 치세요.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정리 기능은 없으므로 작업 스케줄러로 직접 예약해야 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지원 종료 이후 받지 못한 업데이트 캐시가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about:profiles 에서 "루트 디렉터리" 의 폴더 열기를 누르면 실제 폴더가 열립니다. 거기서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SSD라면 하지 마세요. 수명만 깎습니다. 대신 "최적화"(TRIM)를 돌리면 지운 자리가 실제로 반납됩니다. HDD라면 조각 모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동기화가 꺼져 있으면 북마크·비밀번호·확장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파이어폭스 프로필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Firefox 프로필 폴더에 대한 지우면 빨라지나 문서입니다(Windows 8.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