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캐시 크기에 상한 걸기 (Windows 11)

브라우저 · Mozilla Firefox 캐시 · Windows 11 기준 · 2026-09-24 기준

about:config 에서 browser.cache.disk.capacity 값을 KB 단위로 정하면 그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512000 이면 500MB 입니다. 상한을 걸어 두면 그 뒤로는 오래된 것부터 알아서 밀려납니다. 지우는 일 자체가 없어집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Mozilla Firefox 캐시
분류브라우저
전형적인 크기300MB~5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Mozilla\Firefox\Profiles
기준 환경Windows 11

지우기보다 상한이 나은 이유

지우는 건 이미 커진 뒤에 하는 일입니다. 상한은 커지기 전에 막는 일입니다. 같은 자리를 세 번째 지우고 있다면 상한을 걸 때가 된 것입니다.

방문 사이트에 비례합니다. Firefox 는 캐시 크기 상한을 설정에서 직접 정할 수 있어 관리가 쉬운 편입니다.

상한 거는 법

about:config 에서 browser.cache.disk.capacity 값을 KB 단위로 정하면 그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512000 이면 500MB 입니다.

얼마로 잡을까

파이어폭스 캐시는 보통 300MB~5GB 입니다. 지금 쓰는 크기의 절반쯤으로 잡고 며칠 써 보세요. 불편하면 올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상한을 건 의미가 없습니다.

Windows 11 환경이라면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를 남긴다는 기준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쪽이 빠릅니다.

Windows 11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Windows 11은 설정 앱이 개편되면서 저장소 화면 위치가 바뀌었고, 예약된 저장소(Reserved Storage)가 기본으로 켜져 있어 업데이트용으로 7GB 안팎을 미리 물고 있습니다. 탐색기에서 본 "사용 중"과 실제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지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정리 권장 사항을 먼저 여세요. Windows 10의 디스크 정리(cleanmgr)가 하던 일을 여기서 더 자세히 보여주고, 임시 파일 항목별로 크기가 같이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드라이브에 최소 20GB, 대형 업데이트를 받으려면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예약된 저장소와 업데이트 캐시가 한 번에 20GB를 넘기는 일이 흔합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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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한을 걸면 느려지나요?

상한에 닿았을 때만, 오래된 것을 밀어내느라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사람이 느낄 수준은 아닙니다.

파이어폭스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파이어폭스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파이어폭스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파이어폭스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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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Mozilla Firefox 캐시에 대한 크기 상한 정하기 문서입니다(Windows 11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