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캐시 — 손으로 vs 도구로, 뭐가 나은가 (회사 PC)

브라우저 · Mozilla Firefox 캐시 · 회사 PC 기준 · 2026-09-24 기준

파이어폭스 캐시는 자리가 한 곳이라 손으로 해도 5분이면 끝납니다. 판단이 어렵지 않고 자리가 분명하면 손으로, 여러 항목을 한꺼번에 보고 싶거나 지워도 되는지 확신이 안 서면 도구를 쓰세요.
항목내용
무엇인가Mozilla Firefox 캐시
분류브라우저
전형적인 크기300MB~5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Mozilla\Firefox\Profiles
기준 환경회사 PC

손으로 할 때

장점은 무엇을 지우는지 내가 정확히 안다는 것입니다. 도구가 "기타 항목 3.2GB"라고 뭉뚱그릴 때 생기는 불안이 없습니다.

단점은 시간과 빠뜨림입니다. 한 곳이라 이 경우는 부담이 적습니다.

도구를 쓸 때

장점은 흩어진 자리를 한 번에 보여주고, 크기순으로 정렬해 준다는 것입니다. 큰 것부터 처리하게 되니 같은 시간에 더 많이 확보합니다.

단점은 무엇을 지우는지 안 보고 누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목록과 이유를 먼저 보여주지 않는 도구는 쓰지 마세요.

손으로 하는 순서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1. Firefox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 → 데이터 지우기
  2. "임시 캐시된 파일과 페이지" 만 체크 (쿠키는 빼세요)
  3. 지우기를 누릅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파이어폭스 캐시는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는 자료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회사 PC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회사 PC는 보안 정책과 백업 정책이 걸려 있습니다. 개인 판단으로 지우면 안 되는 로그나 캐시가 있고, 관리자 권한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우기 전에 IT 담당자에게 한 줄 물어보세요. 특히 메일함(OST/PST), 백업 에이전트 캐시, 보안 로그는 회사 규정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일함 하나가 수십 GB인 경우가 회사 PC에서 가장 흔합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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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료 정리 프로그램은 믿을 수 있나요?

지우기 전에 목록과 이유를 보여주는지로 판단하세요. 바로 "정리하기" 버튼만 있는 도구는 무엇이 없어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파이어폭스 캐시를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파이어폭스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파이어폭스 캐시에 대한 다른 문서

파이어폭스 캐시 문서 전체 보기 (4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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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Mozilla Firefox 캐시에 대한 수동 정리와 도구 비교 문서입니다(회사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