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indows 파일 히스토리 백업 |
| 분류 | 백업·복원 |
| 전형적인 크기 | 10GB~2T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FileHistory 폴더 (지정한 백업 드라이브) |
| 기준 환경 | 공용 PC |
관리자 PowerShell 에서 아래를 실행하면 계정별 크기가 한눈에 나옵니다.
Get-ChildItem C:\Users -Directory | ForEach-Object {
$mb = (Get-ChildItem $_.FullName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0,-20} {1:N0} MB" -f $_.Name, $mb
}
파일 히스토리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FileHistory 폴더 (지정한 백업 드라이브)
공용 PC나 가족 PC라면 그 계정 주인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캐시라도 로그인 상태가 풀리면 불편합니다.
내가 관리자여도 다른 계정의 문서 폴더는 열지 않는 게 예의이자 안전입니다. 캐시 폴더 정도까지만 건드리세요.
설정 → 계정 → 다른 사용자 → 해당 계정 → 제거. 그 계정 폴더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수십 GB가 한 번에 나오지만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계정 폴더 안에 남길 파일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파일 히스토리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오래된 버전만 정리하는 것이라 최근 백업은 남습니다. 백업 자체를 끄는 것과는 다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공용 PC에서는 다른 사람의 파일을 건드릴 위험이 있습니다. 내 계정 폴더 밖은 손대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전체 사용자에 영향을 주는 항목은 관리자와 상의하고, 내 계정의 AppData 안에서만 정리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용자 프로필이 여러 개 남아 있으면 그것만으로 수십 GB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모든 계정이 같이 쓰는 폴더입니다. 여기 있는 건 누구 것인지 알기 어려우니, 지우기 전에 같이 쓰는 사람에게 확인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래된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최근 버전은 남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파일 히스토리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indows 파일 히스토리 백업에 대한 계정이 여러 개일 때 문서입니다(공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