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빠른 시작 (Fast Startup)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hiberfil.sys 에 포함 (메모리의 40~75%)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영상편집 PC |
제거 프로그램은 "다시 깔 수도 있으니까" 설정과 데이터를 남깁니다. 실수로 지웠다가 다시 깔았을 때 그대로 돌아오게 하려는 배려입니다.
문제는 다시 깔 생각이 없을 때입니다. 아무도 안 쓰는 데이터가 몇 GB씩 남아 있게 됩니다.
프로그램을 제거한 뒤 위 경로를 직접 지우세요. 부팅 시간이 몇 초에서 수십 초 늘어납니다. SSD라면 차이가 작습니다.
레지스트리 찌꺼기는 용량과 관계없습니다. 레지스트리 클리너로 얻는 용량은 KB 단위라 정리할 값어치가 없습니다.
프로그램이 이상하게 동작해서 다시 깔려는 거라면 반드시 지우세요. 설정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같은 문제가 그대로 재현됩니다.
단순히 버전을 올리는 거라면 남겨 두세요. 설정과 로그인 상태를 다시 맞추는 게 더 번거롭습니다.
빠른 시작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끄면 부팅이 느려집니다. 다만 끄면 윈도우 업데이트가 제대로 적용되고, 듀얼 부팅에서 생기는 파일 시스템 문제도 사라집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정상입니다. 사용자 데이터는 일부러 남깁니다. 다시 깔 생각이 없으면 직접 지우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부팅 시간이 몇 초에서 수십 초 늘어납니다. SSD라면 차이가 작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빠른 시작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빠른 시작 (Fast Startup)에 대한 재설치 전후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