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Excel 임시·잠금 파일 |
| 분류 | 문서·메일 |
| 전형적인 크기 | 10MB~2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cuments |
| 기준 환경 | 노트북 |
Excel 임시 파일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cuments
탐색기를 열고 Ctrl+L 을 누르면 주소창에 커서가 갑니다. 거기에 경로를 붙여 넣고 Enter.
%LOCALAPPDATA% 나 %APPDATA% 같은 부분은 윈도우가 알아서 내 계정 폴더로 바꿉니다. 계정 이름을 직접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당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가 뜨면 그 프로그램을 설치한 적이 없거나, 설치 위치를 바꿔서 깐 경우입니다.
폴더는 열리는데 안이 비어 보이면 숨김 항목이 꺼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을 켜세요.
Excel 과 Word 가 문서를 열 때 만드는 잠금 파일(~$로 시작)과 임시 작업 파일입니다.
문서를 열 때마다 생기고 닫으면 지워집니다. 강제 종료되면 그대로 남습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문서 폴더에서 숨김 항목을 켜고 ~$ 로 검색하세요. 개수는 많아도 크기는 작습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숨김 폴더라서 그렇습니다. 주소창에 %APPDATA% 를 치면 숨김 상태여도 바로 들어갑니다. 또는 보기 → 숨긴 항목을 켜세요.
프로그램 본체는 설치한 곳에 가지만 캐시와 설정은 사용자 폴더(C)에 남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게 프로그램을 D에 깔았는데도 C가 차는 이유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Excel 임시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Excel 임시·잠금 파일에 대한 어디에 있나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