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indows 이벤트 로그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ystem32\winevt\Logs |
| 기준 환경 | 외장하드 |
윈도우와 프로그램이 남기는 기록입니다. 오류가 났을 때 원인을 찾는 데 쓰입니다.
오류나 경고가 자주 나는 PC에서 빨리 쌓입니다. 서버나 오래된 PC에서 수 GB가 되기도 합니다.
100MB~5GB 가 보통인데 그보다 몇 배 크다면 이유는 셋 중 하나입니다.
어제까지 멀쩡했는데 오늘 갑자기 커졌다면, 대개 그 프로그램에서 큰 작업을 한 직후입니다. 업데이트, 대용량 파일 처리, 동기화 재시작 같은 것들입니다.
작업이 끝났는데도 안 줄어든다면 그게 바로 지울 대상입니다. 작업 중에 만든 것이 정리되지 않고 남은 것입니다.
C:\Windows\System32\winevt\Log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evtx 파일들이 실제 로그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외장하드는 연결돼 있을 때만 보입니다. 정리 도구가 "없어진 파일"로 잘못 인식하거나, 반대로 연결 안 했을 때 백업이 조용히 실패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장에 옮긴 뒤 원본을 지울 거라면, 옮긴 다음 한 번 열어서 실제로 읽히는지 확인하고 지우세요. 복사 중 오류는 조용히 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 또는 1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 옮기고 잊은 폴더가 중복본으로 남아 있기 쉽습니다.
이벤트 로그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문제를 진단할 단서가 사라집니다. 지금 PC에 이상이 있다면 지우지 마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100MB~5GB 가 보통입니다.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벗어나도 고장은 아니고, 오래 안 치웠다는 뜻일 뿐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과거 오류 기록이 사라집니다. 지금 겪는 문제의 원인을 나중에 찾기 어려워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이벤트 로그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indows 이벤트 로그에 대한 왜 이렇게 커졌나 문서입니다(외장하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