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Windows 이벤트 로그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ystem32\winevt\Logs |
| 기준 환경 | eMMC |
관리자 PowerShell 에서 아래를 실행하면 계정별 크기가 한눈에 나옵니다.
Get-ChildItem C:\Users -Directory | ForEach-Object {
$mb = (Get-ChildItem $_.FullName -Recurse -File -EA SilentlyContinue | Measure-Object Length -Sum).Sum / 1MB
"{0,-20} {1:N0} MB" -f $_.Name, $mb
}
이벤트 로그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System32\winevt\Logs
공용 PC나 가족 PC라면 그 계정 주인에게 먼저 물어보세요. 캐시라도 로그인 상태가 풀리면 불편합니다.
내가 관리자여도 다른 계정의 문서 폴더는 열지 않는 게 예의이자 안전입니다. 캐시 폴더 정도까지만 건드리세요.
설정 → 계정 → 다른 사용자 → 해당 계정 → 제거. 그 계정 폴더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수십 GB가 한 번에 나오지만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 계정 폴더 안에 남길 파일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벤트 로그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문제를 진단할 단서가 사라집니다. 지금 PC에 이상이 있다면 지우지 마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eMMC는 32GB나 64GB짜리가 많고, 속도도 SSD보다 한참 느립니다. Windows 업데이트 한 번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게 일과가 되는 환경입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면 USB 메모리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화면에서 외부 저장소를 쓰겠냐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대형 업데이트 때는 USB 보조 정도로 잡으세요. 앱을 지우는 것보다 앱을 SD카드로 옮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모든 계정이 같이 쓰는 폴더입니다. 여기 있는 건 누구 것인지 알기 어려우니, 지우기 전에 같이 쓰는 사람에게 확인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과거 오류 기록이 사라집니다. 지금 겪는 문제의 원인을 나중에 찾기 어려워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이벤트 로그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Windows 이벤트 로그에 대한 계정이 여러 개일 때 문서입니다(eMM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