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점검 — 메일 첨부 파일 편 (HDD)

문서·메일 · 내려받은 메일 첨부 파일 · HDD 기준 · 2026-09-24 기준

볼 것은 하나입니다 — 지난달보다 얼마나 늘었나. 위 경로의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숨김 폴더라 주소창에 직접 쳐야 합니다. 늘어난 폭이 지난달과 비슷하면 정상이고, 갑자기 몇 배가 됐다면 그때만 손대면 됩니다.
항목내용
무엇인가내려받은 메일 첨부 파일
분류문서·메일
전형적인 크기200MB~20GB
안전도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 다시 생기나생깁니다
첫 번째 자리%LOCALAPPDATA%\Microsoft\Windows\INetCache\Content.Outlook
기준 환경HDD

지금 얼마나 차지하는지 확인하기

위 경로의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숨김 폴더라 주소창에 직접 쳐야 합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숫자를 남기는 법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손댈 기준

200MB~20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HDD 환경이라면 전체 용량의 10%, 최소 2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HDD에서는 무엇이 다른가

HDD는 용량이 커서 여유는 있지만, 조각이 흩어지면 실제로 느려집니다. 큰 파일을 많이 지운 뒤에는 조각 모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SSD와 달리 HDD에서는 조각 모음이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큰 파일을 지운 직후, 시간이 넉넉할 때 돌리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전체 용량의 10%,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오래된 HDD라면 소리와 SMART를 같이 보세요. 정리하려다 데이터를 잃는 게 더 큰 손해입니다.

지워도 되는가

지워도 됩니다

메일 첨부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메일함에 원본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건 열어 볼 때 만들어진 임시 사본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지금 내 PC에서 얼마인지 보려면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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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매달 하는 게 귀찮습니다.

분기에 한 번으로 줄여도 됩니다. 용량에 여유가 있다면 경고가 뜰 때만 봐도 충분합니다.

메일 첨부 파일을 지우면 프로그램이 망가지나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다시 열면 다시 만들어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지운 뒤에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데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메일 첨부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메일 첨부 파일에 대한 다른 문서

메일 첨부 파일 문서 전체 보기 (46편)

환경별로 보기

환경 구분 없이 보기

같이 보면 좋은 것

이 문서는 내려받은 메일 첨부 파일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HD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