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Microsoft Edge 캐시 |
| 분류 | 브라우저 |
| 전형적인 크기 | 300MB~1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Microsoft\Edge\User Data\Default\Cache |
| 기준 환경 | NAS·네트워크 드라이브 |
디스크 정리는 윈도우가 자기 것으로 아는 항목만 다룹니다. 임시 파일, 업데이트 잔재, 휴지통, 썸네일 같은 것들입니다.
엣지 캐시는 윈도우가 만든 게 아니라서 목록에 안 나옵니다. 아래 방법으로 직접 처리해야 합니다.
Win+R → cleanmgr → 드라이브 선택 → 확인.
목록이 뜨면 왼쪽 아래 "시스템 파일 정리"를 누르세요. 다시 한 번 계산한 뒤, 이전 Windows 설치·업데이트 정리 같은 항목이 추가됩니다. 여기가 진짜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엣지 캐시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Microsoft\Edge\User Data\Default\Cache
네트워크 드라이브는 랜선 속도만큼만 빠릅니다. 큰 파일을 옮겨 두기에는 좋지만,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로는 맞지 않습니다.
옮긴 뒤 원본을 지우려면 먼저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에서 그 프로그램이 정상으로 뜨는지 확인하세요. 안 뜨면 그 폴더는 옮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볼륨의 10% 정도로 잡으세요. 동기화 폴더를 NAS에 두면 충돌 사본이 쌓이기 쉽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Windows 11 최신 빌드에서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cleanmgr 가 안 열리면 그쪽을 쓰세요. 항목은 거의 같고 화면만 다릅니다.
Windows.old 같은 큰 항목을 세는 중이면 몇 분 걸립니다. 디스크가 HDD라면 10분 넘게도 갑니다. 강제 종료하지 말고 두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처음 한 번 느려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엣지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Microsoft Edge 캐시에 대한 디스크 정리 도구로 문서입니다(NAS·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