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중복된 사진·영상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기준 환경 | 128GB SSD |
설정과 사용자 데이터는 가져가세요. 다시 만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순간에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해시가 같은 것만 중복입니다.
옛 PC에서 해당 폴더를 압축해 외장이나 클라우드로 옮기고, 새 PC의 같은 경로에 풉니다. 프로그램을 먼저 설치한 뒤 덮어쓰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프로그램이 켜져 있는 상태로 덮어쓰면 안 됩니다. 새 PC에서도 프로그램을 완전히 끄고 하세요.
넘기기 전에 이 폴더를 확실히 지우세요. 로그인 정보나 작업 기록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 → 이 PC 초기화를 쓰면 확실합니다. "내 파일 제거"가 아니라 "드라이브 완전 정리"를 고르세요.
중복 사진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한 벌만 남기는 것이라 실제로 잃는 게 없습니다. 다만 "같아 보이는" 사진이 실제로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128GB SSD는 Windows와 기본 앱만 올려도 절반이 찹니다. 여기서는 "가끔 정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이 디스크에 두지 않을지를 정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캐시·임시 파일을 지우는 것만으로는 며칠 못 갑니다. 큰 프로그램과 게임은 처음부터 외장이나 두 번째 드라이브에 설치하도록 기본 저장 위치를 바꾸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이 아래로 내려가면 업데이트가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에 5GB 넘는 항목부터 찾으세요. 작은 캐시를 백 개 지우는 것보다 빠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됩니다. 다만 캐시까지 그대로 따라와서 새 PC가 처음부터 지저분해집니다. 옮기고 나서 이 문서대로 한 번 정리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제대로 판단하면 없습니다. 잘못 판단하면 유일본을 지울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중복 사진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중복된 사진·영상에 대한 PC 바꿀 때 문서입니다(128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