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ropbox 로컬 사본·캐시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500MB~5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Windows 11: 탐색기 →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
Windows 10: 탐색기 → 보기 탭 → 숨긴 항목 체크.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보려면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를 끄세요. 다만 이건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인다고 지워도 되는 게 아닙니다.
Dropbox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ropbox\.dropbox.cache
%LOCALAPPDATA%\Dropbox
탐색기가 폴더 크기를 더할 때, 접근 권한이 없는 폴더는 세지 않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C드라이브 속성의 "사용 중"과 폴더를 다 더한 값이 안 맞습니다.
이 차이가 수십 GB 나는 게 정상입니다. 시스템이 자기 몫으로 잡아 둔 자리, 다른 계정의 폴더, 볼륨 섀도 복사본이 그 차이를 만듭니다.
Dropbox 가 동기화 중 쓰는 임시 사본과, 지운 파일의 캐시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동기화할 때마다 임시 사본이 생기고, 보통 3일 뒤에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동기화가 자주 끊기면 그대로 남습니다.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Dropbox 폴더에서 숨김 항목 표시를 켜고 .dropbox.cache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그 체크를 푸세요. 확인 후 다시 켜 두는 걸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최근 지운 파일을 로컬에서 바로 되살리지 못할 뿐이고, 웹에서는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ropbox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ropbox 로컬 사본·캐시에 대한 탐색기에 안 보이는 이유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