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드라이버 저장소 (DriverStore FileRepository)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10GB |
| 안전도 | 함부로 지우면 안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ystem32\DriverStore\FileRepository |
| 기준 환경 | 512GB SSD |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 → 제외 추가 또는 제거 → 폴더 선택.
아래 경로를 넣으세요.
C:\Windows\System32\DriverStore\FileRepository
드라이버 저장소는 파일이 수천 개 단위로 계속 생기고 지워집니다. 백신이 그걸 하나하나 검사하면 프로그램이 느려집니다.
다만 제외는 보안을 조금 포기하는 선택입니다.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이 그대로 들어오는 자리라면 빼지 마세요.
백업 도구의 제외 규칙에 위 경로를 넣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라면 설정 → 백업 → 더 많은 옵션 → 이 폴더 제외.
백업에서 빼면 백업 용량과 백업 시간이 같이 줄어듭니다. 캐시 폴더 하나 빼는 것만으로 백업이 절반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 안에서는 실시간 검사를 안 합니다. 다만 그 안의 파일을 실행하는 순간에는 여전히 검사합니다. 프로그램이 스스로 만드는 캐시 폴더라면 위험이 낮습니다.
망가질 수 있습니다. 직접 지우면 장치가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pnputil 로 "쓰이지 않는 버전"만 골라 지우세요.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드라이버 저장소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드라이버 저장소 (DriverStore FileRepository)에 대한 백신·백업 예외 처리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