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다운로드 폴더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256GB SSD |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이 기본으로 모이는 자리입니다. 대부분의 PC에서 가장 어지러운 폴더입니다.
받기만 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그대로 쌓입니다. 설치 파일·압축 파일·문서가 섞여 있습니다.
다운로드 폴더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wnloads
다운로드 폴더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목록을 한 번 보고 골라야 합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만 있는 사진이나 문서가 있으면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통째로 비우지 마세요. 사진이나 서류를 여기 받아 두고 잊은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다운로드 폴더 오른쪽 클릭 → 속성 → 위치 탭 → 이동에서 D 드라이브로 옮길 수 있습니다. 기존 파일도 같이 옮겨집니다.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에서 "다운로드 폴더에서 30일 이상 열지 않은 파일 삭제" 를 켤 수 있습니다. 받아 두고 아직 안 쓴 파일도 사라지니 신중하게 켜세요.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다운로드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고,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다운로드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고,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에만 있는 사진이나 문서가 있으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다운로드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다운로드 폴더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