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다운로드 폴더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공용 PC |
받기만 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그대로 쌓입니다. 설치 파일·압축 파일·문서가 섞여 있습니다.
반복해서 생긴다면 프로그램 설정이나 예약 작업 쪽을 의심하세요.
설정 → 시스템 → 저장소 → 저장소 센서에서 "다운로드 폴더에서 30일 이상 열지 않은 파일 삭제" 를 켤 수 있습니다. 받아 두고 아직 안 쓴 파일도 사라지니 신중하게 켜세요.
쌓이는 속도를 재 보세요. 지운 직후 크기를 적어 두고 2주 뒤에 다시 재면, 그 차이가 2주치입니다.
공용 PC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는 늘 남아 있도록, 그 선에 닿기 전에 한 번씩 비우면 됩니다.
공용 PC에서는 다른 사람의 파일을 건드릴 위험이 있습니다. 내 계정 폴더 밖은 손대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전체 사용자에 영향을 주는 항목은 관리자와 상의하고, 내 계정의 AppData 안에서만 정리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용자 프로필이 여러 개 남아 있으면 그것만으로 수십 GB입니다.
다운로드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고,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완전히 막으면 그 프로그램이 제대로 안 돕니다. 크기를 제한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에만 있는 사진이나 문서가 있으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다운로드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다운로드 폴더에 대한 지워도 다시 생긴다 문서입니다(공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