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다운로드 폴더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ownloads |
| 기준 환경 | 미니 PC |
Windows 11: 탐색기 → 보기 → 표시 → 숨긴 항목.
Windows 10: 탐색기 → 보기 탭 → 숨긴 항목 체크.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보려면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를 끄세요. 다만 이건 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인다고 지워도 되는 게 아닙니다.
다운로드 폴더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USERPROFILE%\Downloads
탐색기가 폴더 크기를 더할 때, 접근 권한이 없는 폴더는 세지 않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C드라이브 속성의 "사용 중"과 폴더를 다 더한 값이 안 맞습니다.
이 차이가 수십 GB 나는 게 정상입니다. 시스템이 자기 몫으로 잡아 둔 자리, 다른 계정의 폴더, 볼륨 섀도 복사본이 그 차이를 만듭니다.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이 기본으로 모이는 자리입니다. 대부분의 PC에서 가장 어지러운 폴더입니다.
받기만 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그대로 쌓입니다. 설치 파일·압축 파일·문서가 섞여 있습니다.
미니 PC는 eMMC나 작은 SSD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발열 때문에 디스크 속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용량과 열을 같이 봐야 합니다.
대부분 M.2 슬롯이 하나는 있습니다. 정리로 버티기 전에 슬롯이 비어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정도로 잡으세요. 기본 탑재 용량이 작아 업데이트 실패가 잦습니다.
다운로드 폴더 속성으로 전체 크기를 보고, 크기순 정렬로 큰 것부터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까지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보기 → 옵션 → 보기 탭에서 그 체크를 푸세요. 확인 후 다시 켜 두는 걸 권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여기에만 있는 사진이나 문서가 있으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다운로드 폴더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다운로드 폴더에 대한 탐색기에 안 보이는 이유 문서입니다(미니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