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ocker Desktop 데이터 (이미지·컨테이너·볼륨)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5~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Docker\wsl\data |
| 기준 환경 | 듀얼 부팅 PC |
캐시·임시 파일 종류는 전부 버리세요. 새 PC에서 처음 쓸 때 다시 만들어집니다.
헷갈리면 "이걸 다시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로 판단하세요. 몇 분이면 버리고, 몇 시간이면 가져갑니다.
Docker 데이터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LOCALAPPDATA%\Docker\wsl\data
%LOCALAPPDATA%\Docker\wsl\disk
옛 PC에서 해당 폴더를 압축해 외장이나 클라우드로 옮기고, 새 PC의 같은 경로에 풉니다. 프로그램을 먼저 설치한 뒤 덮어쓰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프로그램이 켜져 있는 상태로 덮어쓰면 안 됩니다. 새 PC에서도 프로그램을 완전히 끄고 하세요.
넘기기 전에 이 폴더를 확실히 지우세요. 로그인 정보나 작업 기록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정 → 시스템 → 복구 → 이 PC 초기화를 쓰면 확실합니다. "내 파일 제거"가 아니라 "드라이브 완전 정리"를 고르세요.
Docker 데이터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볼륨에는 데이터베이스 같은 실제 데이터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prune 전에 무엇이 지워지는지 확인하세요.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듀얼 부팅에서는 파티션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한쪽만 찹니다. 빠른 시작이 켜져 있으면 윈도우가 디스크를 완전히 놓지 않아, 다른 OS에서 그 파티션을 쓰다 파일이 깨질 수 있습니다.
먼저 빠른 시작을 끄세요(제어판 →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그 다음 파티션 크기를 조정하거나 공유 파티션을 하나 만들어 큰 파일을 그쪽에 두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각 OS 파티션에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쪽 OS에서 지운 게 다른 쪽에서 안 보일 수 있습니다. 파티션을 헷갈리지 마세요.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됩니다. 다만 캐시까지 그대로 따라와서 새 PC가 처음부터 지저분해집니다. 옮기고 나서 이 문서대로 한 번 정리하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이미지는 다시 받으면 되지만, 볼륨을 지우면 그 안의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ocker 데이터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ocker Desktop 데이터 (이미지·컨테이너·볼륨)에 대한 PC 바꿀 때 문서입니다(듀얼 부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