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ocker Desktop 데이터 (이미지·컨테이너·볼륨) |
| 분류 | 가상머신·컨테이너 |
| 전형적인 크기 | 5~2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LOCALAPPDATA%\Docker\wsl\data |
| 기준 환경 | 가정용 PC |
지우는 건 이미 커진 뒤에 하는 일입니다. 상한은 커지기 전에 막는 일입니다. 같은 자리를 세 번째 지우고 있다면 상한을 걸 때가 된 것입니다.
이미지를 받을 때마다, 컨테이너를 만들 때마다 커집니다. 이미지를 지워도 vhdx 파일 자체는 줄어들지 않는 게 핵심 문제입니다.
Settings → Resources 에서 디스크 이미지 최대 크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이 매우 커서 줄여 두는 게 낫습니다.
Docker 데이터는 보통 5~200GB 입니다. 지금 쓰는 크기의 절반쯤으로 잡고 며칠 써 보세요. 불편하면 올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상한을 건 의미가 없습니다.
가정용 PC 환경이라면 최소 20GB 를 남긴다는 기준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쪽이 빠릅니다.
가정용 PC는 여러 사람이 쓰면서 사진과 영상이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같은 사진이 세 군데 있는 일이 흔합니다.
사용자 계정별로 용량을 따로 재 보세요. 한 계정의 다운로드 폴더가 전체의 절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사진 중복본과 예전 휴대폰 백업이 대표적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상한에 닿았을 때만, 오래된 것을 밀어내느라 아주 조금 느려집니다. 사람이 느낄 수준은 아닙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이미지는 다시 받으면 되지만, 볼륨을 지우면 그 안의 데이터가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ocker 데이터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ocker Desktop 데이터 (이미지·컨테이너·볼륨)에 대한 크기 상한 정하기 문서입니다(가정용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