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바탕화면에 쌓인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00MB~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esktop |
| 기준 환경 | 디자인 작업 PC |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설정 관리 → 제외 추가 또는 제거 → 폴더 선택.
아래 경로를 넣으세요.
%USERPROFILE%\Desktop
바탕화면 파일은 파일이 수천 개 단위로 계속 생기고 지워집니다. 백신이 그걸 하나하나 검사하면 프로그램이 느려집니다.
다만 제외는 보안을 조금 포기하는 선택입니다.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이 그대로 들어오는 자리라면 빼지 마세요.
백업 도구의 제외 규칙에 위 경로를 넣습니다. 파일 히스토리라면 설정 → 백업 → 더 많은 옵션 → 이 폴더 제외.
백업에서 빼면 백업 용량과 백업 시간이 같이 줄어듭니다. 캐시 폴더 하나 빼는 것만으로 백업이 절반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디자인 도구는 실행 취소 기록과 미리보기를 디스크에 씁니다. 작업 중에는 필요하지만 프로그램을 닫은 뒤에는 남을 이유가 없는 것들입니다.
스크래치 디스크(작업 임시 폴더)를 시스템 드라이브가 아닌 곳으로 지정하면 C드라이브가 갑자기 차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40GB 정도로 잡으세요. 폰트 캐시와 미리보기 캐시가 프로그램마다 따로 쌓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 안에서는 실시간 검사를 안 합니다. 다만 그 안의 파일을 실행하는 순간에는 여전히 검사합니다. 프로그램이 스스로 만드는 캐시 폴더라면 위험이 낮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작업 중인 파일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바탕화면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바탕화면에 쌓인 파일에 대한 백신·백업 예외 처리 문서입니다(디자인 작업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