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바탕화면에 쌓인 파일 |
| 분류 | 사진·영상·다운로드 |
| 전형적인 크기 | 100MB~1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USERPROFILE%\Desktop |
| 기준 환경 | 512GB SSD |
바탕화면 파일은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지금 쓰는 파일과 잊은 파일이 섞여 있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이 항목은 필요합니다. 되돌릴 방법이 백업밖에 없습니다.
폴더째 복사하면 용량을 두 배로 쓰게 됩니다. 압축해서 다른 드라이브로 옮기면 원본보다 훨씬 작아지고, 되돌릴 때도 풀기만 하면 됩니다.
Compress-Archive -Path "%USERPROFILE%\Desktop\*" -DestinationPath "D:\backup\desktop-clutter.zip"
한 달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그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다면 그 백업은 쓸 일이 없습니다.
달력에 적어 두지 않으면 백업본이 그대로 남아서, 정리하려고 만든 파일이 정리 대상이 됩니다.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512GB는 대부분의 용도에 맞지만, 한 번 차기 시작하면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새는지 모르는 채로 지우면 며칠 만에 다시 찹니다.
지우기 전에 폴더별 크기를 한 번 찍어 두세요.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다시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0GB 정도로 잡으세요. 캐시가 여러 앱에 흩어져 있어, 하나씩 보면 작은데 합치면 수십 GB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시스템 복원은 시스템 파일과 레지스트리만 되돌립니다. 사용자 폴더 안의 파일은 복원 대상이 아닙니다. 파일을 되돌리려면 파일 백업이 따로 필요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작업 중인 파일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바탕화면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바탕화면에 쌓인 파일에 대한 지우기 전 백업 문서입니다(512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