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Delivery Optimization 캐시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eliveryOptimization |
| 기준 환경 | 256GB SSD |
시작 오른쪽 클릭 → 터미널(관리자). 파란 창이 아니라 "관리자:" 로 시작하는 제목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탐색기에서 하려면 프로그램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해야 하는데, 탐색기 자체는 그렇게 띄우기 번거롭습니다. 명령 창이 빠릅니다.
꼭 필요하다면 아래 두 줄입니다. 첫 줄이 소유자를 내 계정으로 바꾸고, 둘째 줄이 권한을 줍니다.
되돌리기가 번거로우니 시스템 폴더에는 쓰지 마세요. 사용자 폴더 안에서 권한이 꼬인 경우에만 쓰는 게 맞습니다.
takeown /F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eliveryOptimization" /R /D Y
icacls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eliveryOptimization" /grant "%USERNAME%":F /T
C:\Windows 아래, Program Files 아래는 건드리지 마세요. 권한을 바꾸면 윈도우 업데이트가 실패하거나 보안 기능이 꼬입니다.
배달 최적화 캐시는 시스템 영역입니다. 권한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윈도우가 제공하는 정리 기능(디스크 정리·저장소 센서)을 쓰는 쪽이 맞습니다.
배달 최적화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eliveryOptimization
C:\Windows\ServiceProfiles\NetworkService\AppData\Local\Microsoft\Windows\DeliveryOptimization
256GB는 사무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게임이나 영상 작업이 들어오는 순간 부족해집니다. 대개 특정 폴더 하나가 전체의 3분의 1을 먹고 있습니다.
용량을 큰 순서로 정렬해서 위에서 다섯 개만 보세요. 그 다섯 개를 어떻게 할지 정하면 나머지는 대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5GB, 여유 있게는 40GB 정도로 잡으세요. 게임 한 개, 영상 프로젝트 한 개가 나머지 전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관리자 계정인 것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것은 다릅니다.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일반 권한으로 뜹니다. 반드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으로 열어야 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없습니다. 다음에 업데이트를 받을 때 인터넷에서 직접 받게 될 뿐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배달 최적화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Delivery Optimization 캐시에 대한 권한 오류 문서입니다(256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