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Microsoft Defender 검사 기록·정의 백업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Data\Microsoft\Windows Defender\Scans\History |
| 기준 환경 | 외장하드 |
윈도우 기본 백신이 검사한 기록과 격리된 항목, 이전 정의 파일의 백업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전체 검사를 자주 돌릴수록, 정의 파일이 갱신될수록 쌓입니다.
Defender 검사 기록의 자리는 한 곳입니다. 탐색기 주소창에 아래 경로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열립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ProgramData\Microsoft\Windows Defender\Scans\History
Defender 검사 기록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나간 검사 기록입니다. 격리된 항목을 되살릴 일이 없다면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과거 검사 기록과 격리 항목 목록이 사라집니다. 격리된 파일을 되살릴 수 없게 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디스크 정리의 "Windows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항목에서 처리됩니다.
외장하드는 연결돼 있을 때만 보입니다. 정리 도구가 "없어진 파일"로 잘못 인식하거나, 반대로 연결 안 했을 때 백업이 조용히 실패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장에 옮긴 뒤 원본을 지울 거라면, 옮긴 다음 한 번 열어서 실제로 읽히는지 확인하고 지우세요. 복사 중 오류는 조용히 납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5% 또는 10GB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 옮기고 잊은 폴더가 중복본으로 남아 있기 쉽습니다.
C:\ProgramData\Microsoft\Windows Defender\Scans\History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숨김 폴더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C:\ProgramData\Microsoft\Windows Defender\Scans\History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숨김 폴더입니다.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과거 검사 기록과 격리 항목 목록이 사라집니다. 격리된 파일을 되살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efender 검사 기록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Microsoft Defender 검사 기록·정의 백업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외장하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