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Microsoft Defender 검사 기록·정의 백업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100MB~5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ProgramData\Microsoft\Windows Defender\Scans\History |
| 기준 환경 | 윈도우 태블릿 |
C:\ProgramData\Microsoft\Windows Defender\Scans\History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숨김 폴더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날짜와 크기를 메모장에 한 줄씩 적어 두세요. 세 달치가 쌓이면 이 폴더가 어떻게 자라는지 눈에 보입니다.
늘어나는 속도를 알면 "언제 지워야 하나"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공간에 닿기 몇 주 전에 알 수 있습니다.
100MB~5GB 가 보통입니다. 이 범위 안이면 그냥 두세요.
윈도우 태블릿 환경이라면 최소 10GB 를 지키는 게 기준입니다. 그 선을 위협하면 그때 비웁니다.
디스크 정리의 "Windows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항목에서 처리됩니다.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 두면 월간 점검 목록에서 이 항목을 지워도 됩니다.
윈도우 태블릿은 저장장치가 작고 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microSD 슬롯이 사실상 유일한 확장 수단입니다.
설정에서 새 앱의 저장 위치를 SD카드로 바꿔 두면 앞으로 설치하는 것부터 그쪽으로 갑니다. 이미 깔린 앱도 앱 설정에서 하나씩 옮길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정도로 잡으세요. 업데이트 때마다 자리가 부족해지는 게 이 기기의 기본값입니다.
Defender 검사 기록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지나간 검사 기록입니다. 격리된 항목을 되살릴 일이 없다면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자동으로 돌리세요. 디스크 정리의 "Windows Defender 바이러스 백신" 항목에서 처리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과거 검사 기록과 격리 항목 목록이 사라집니다. 격리된 파일을 되살릴 수 없게 됩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Defender 검사 기록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Microsoft Defender 검사 기록·정의 백업에 대한 월간 점검 문서입니다(윈도우 태블릿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