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시스템 오류 덤프 (MEMORY.DMP · Minidump) |
| 분류 | 윈도우가 잡아둔 자리 |
| 전형적인 크기 | MEMORY.DMP 는 메모리 크기만큼 (8~32GB), Minidump 는 파일당 수백 K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C:\Windows\MEMORY.DMP |
| 기준 환경 | 128GB SSD |
Win+R → sysdm.cpl → 고급 → 시작 및 복구 설정 → 디버깅 정보 쓰기를 "작은 메모리 덤프"로 바꾸면 앞으로 큰 덤프가 안 생깁니다. 원인 분석에는 작은 덤프로도 대개 충분합니다.
블루스크린 원인을 분석할 자료가 사라집니다. 블루스크린이 반복되고 있다면 지우지 마세요.
설정을 되돌리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지우는 것과 달리 되돌릴 수 있는 선택이라, 일단 바꿔 보고 불편하면 되돌리면 됩니다.
128GB SSD는 Windows와 기본 앱만 올려도 절반이 찹니다. 여기서는 "가끔 정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이 디스크에 두지 않을지를 정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캐시·임시 파일을 지우는 것만으로는 며칠 못 갑니다. 큰 프로그램과 게임은 처음부터 외장이나 두 번째 드라이브에 설치하도록 기본 저장 위치를 바꾸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이 아래로 내려가면 업데이트가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에 5GB 넘는 항목부터 찾으세요. 작은 캐시를 백 개 지우는 것보다 빠릅니다.
C:\Windows\MEMORY.DMP 파일이 있는지 보세요. 있으면 그 크기가 곧 회수량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설정은 앞으로 생길 것만 막습니다. 이미 쌓인 건 한 번 지워 주세요. 그 다음부터 설정이 일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블루스크린 원인을 분석할 자료가 사라집니다. 블루스크린이 반복되고 있다면 지우지 마세요.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메모리 덤프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시스템 오류 덤프 (MEMORY.DMP · Minidump)에 대한 설정에서 줄이기 문서입니다(128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