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ComfyUI · WebUI 생성 이미지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1~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omfyUI\output |
| 기준 환경 | 노트북 |
생성한 이미지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자리입니다. 시험 삼아 만든 것까지 전부 남습니다.
한 번 생성할 때마다 파일이 쌓입니다. 배치로 여러 장씩 뽑으면 하루에 수천 장이 됩니다.
ComfyUI 출력 이미지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ComfyUI\output
stable-diffusion-webui\outputs
ComfyUI 출력 이미지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내가 만든 이미지입니다. 같은 시드와 설정으로 다시 만들 수는 있지만 번거롭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생성한 이미지가 사라집니다. 설정이 이미지 안에 기록돼 있으므로, 그 설정도 같이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 안에 생성 설정(프롬프트·시드)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설정도 같이 사라지니, 마음에 든 것은 꼭 남기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ComfyUI 는 --output-directory 옵션, WebUI 는 설정 → Paths for saving 에서 경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노트북은 디스크를 나중에 늘리기 어렵고, 최대 절전 모드를 쓰는 만큼 hiberfil.sys 같은 시스템 파일이 메모리 크기만큼 자리를 차지합니다.
배터리로 쓰는 시간이 길다면 최대 절전 모드를 끄지 마세요. 그 파일을 지워 얻는 몇 GB보다, 덮개를 닫아 두는 동안 아끼는 배터리가 더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20GB 정도로 잡으세요. 메모리가 16GB면 hiberfil.sys 만으로 6GB 안팎입니다.
output 또는 output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날짜별 하위 폴더가 있으면 오래된 것부터 확인하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output 또는 outputs 폴더 속성으로 크기를 보세요. 날짜별 하위 폴더가 있으면 오래된 것부터 확인하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생성한 이미지가 사라집니다. 설정이 이미지 안에 기록돼 있으므로, 그 설정도 같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ComfyUI 출력 이미지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ComfyUI · WebUI 생성 이미지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노트북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