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ComfyUI · WebUI 생성 이미지 |
| 분류 | AI 모델·캐시 |
| 전형적인 크기 | 1~50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기지 않습니다 |
| 첫 번째 자리 | ComfyUI\output |
| 기준 환경 | Windows Server |
생성한 이미지가 사라집니다. 설정이 이미지 안에 기록돼 있으므로, 그 설정도 같이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 안에 생성 설정(프롬프트·시드)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설정도 같이 사라지니, 마음에 든 것은 꼭 남기세요.
ComfyUI 출력 이미지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내가 만든 이미지입니다. 같은 시드와 설정으로 다시 만들 수는 있지만 번거롭습니다.
한 번 지우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필요해지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돌아오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직접 다시 받거나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이미지 파일 안에 생성 설정(프롬프트·시드)이 들어 있습니다. 지우면 그 설정도 같이 사라지니, 마음에 든 것은 꼭 남기세요.
지우기 싫다면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ComfyUI 는 --output-directory 옵션, WebUI 는 설정 → Paths for saving 에서 경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서버는 임의로 지우면 서비스가 멈춥니다. 정리는 점검 시간대에, 무엇을 지웠는지 기록을 남기면서 해야 합니다. 저장소 센서 같은 자동 삭제는 켜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DISM /Online /Cleanup-Image /AnalyzeComponentStore 로 정리 여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재부팅 창을 확보한 뒤에 실행하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시스템 볼륨에 20% 이상, 최소 30GB 정도로 잡으세요. 이벤트 로그와 IIS 로그가 조용히 수십 GB로 자라는 대표 주자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휴지통에 있다면 복원하면 됩니다. Shift+Delete 로 지웠다면 복구 도구가 마지막 수단인데,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생성한 이미지가 사라집니다. 설정이 이미지 안에 기록돼 있으므로, 그 설정도 같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ComfyUI 출력 이미지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ComfyUI · WebUI 생성 이미지에 대한 지우면 생기는 문제 문서입니다(Windows Server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