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클라우드 파일 버전 기록 로컬 사본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200MB~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128GB SSD |
자주 읽고 쓰는가 — 자주라면 안 됩니다. 캐시·데이터베이스·작업 폴더가 여기 해당합니다.
드라이브가 없을 때 프로그램이 죽는가 — 죽는다면 안 됩니다. 외장은 언제든 빠질 수 있습니다.
USB 2.0 에 연결하면 최대 40MB/s 정도입니다. 큰 폴더를 옮기는 데만 몇 시간이 걸리고, 그 자리를 상시로 쓰면 프로그램이 답답해집니다.
포트가 파란색이면 USB 3.0 이상입니다. 검은색이면 2.0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로그램이 상시로 읽는 자리를 네트워크에 두면 랜이 끊길 때마다 프로그램이 멈춥니다.
보관용으로는 훌륭합니다. 끝난 프로젝트, 옛 사진, 안 쓰는 설치 파일을 여기 두세요.
클라우드 버전 기록 로컬 사본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버전 기록은 클라우드 쪽에 원본이 있습니다. 로컬 사본은 지워도 됩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128GB SSD는 Windows와 기본 앱만 올려도 절반이 찹니다. 여기서는 "가끔 정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이 디스크에 두지 않을지를 정하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캐시·임시 파일을 지우는 것만으로는 며칠 못 갑니다. 큰 프로그램과 게임은 처음부터 외장이나 두 번째 드라이브에 설치하도록 기본 저장 위치를 바꾸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5GB. 이 아래로 내려가면 업데이트가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정도로 잡으세요. 한 번에 5GB 넘는 항목부터 찾으세요. 작은 캐시를 백 개 지우는 것보다 빠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그 폴더가 없으면 안 되는 자리였던 것입니다. 드라이브를 다시 꽂아서 정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그렇다면 원래 자리로 되돌리세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이전 버전을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클라우드 버전 기록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클라우드 파일 버전 기록 로컬 사본에 대한 외장·네트워크에 둘 때 문서입니다(128GB SSD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