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클라우드 파일 버전 기록 로컬 사본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200MB~30G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eMMC |
자주 고치는 큰 파일일수록 버전이 많이 쌓입니다.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하면 예전 버전용 폴더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전 번호가 붙은 폴더가 여러 개 보이면 그게 그것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크기로 묶어 보면 중복 후보가 빠르게 나옵니다.
가장 최근에 바뀐 쪽을 남기세요. 날짜가 같다면 경로가 더 "현재 버전"처럼 보이는 쪽입니다.
확신이 없으면 지우지 말고 옮기세요. 며칠 써 보고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때 지우면 됩니다.
eMMC는 32GB나 64GB짜리가 많고, 속도도 SSD보다 한참 느립니다. Windows 업데이트 한 번을 위해 자리를 비우는 게 일과가 되는 환경입니다.
업데이트가 자리 부족으로 실패하면 USB 메모리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화면에서 외부 저장소를 쓰겠냐는 안내가 나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0GB, 대형 업데이트 때는 USB 보조 정도로 잡으세요. 앱을 지우는 것보다 앱을 SD카드로 옮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크기가 같아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확실히 보려면 해시를 비교해야 합니다 — Get-FileHash 로 두 파일의 값이 같으면 완전히 같은 파일입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이전 버전을 볼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클라우드 버전 기록 로컬 사본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클라우드 파일 버전 기록 로컬 사본에 대한 중복본 찾기 문서입니다(eMM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