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오프라인 사용으로 표시한 파일 |
| 분류 | 클라우드 동기화 |
| 전형적인 크기 | 1GB~1TB |
| 안전도 | 지워도 됩니다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기준 환경 | 영상편집 PC |
표시한 파일과 폴더가 늘수록 커집니다. 폴더째 표시하면 그 안에 새로 생기는 파일도 전부 내려옵니다.
보통 1GB~1TB 입니다. 쓰는 방식에 따라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기도 합니다.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오프라인 사용 지정 파일은 지워도 됩니다. 다시 생기고, 잃는 게 거의 없습니다.
표시를 푸는 것뿐입니다. 클라우드 원본은 그대로입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공간 확보" 는 로컬 사본만 비우고, "삭제" 는 클라우드에서도 지웁니다. 아이콘으로 구분하세요.
영상 편집은 원본보다 중간 파일이 더 큽니다. 미리보기·프록시·자동저장이 프로젝트마다 쌓이고, 프로젝트를 끝내도 남습니다.
끝난 프로젝트의 미리보기와 프록시부터 지우세요. 원본과 프로젝트 파일만 있으면 언제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작업 중인 프로젝트 크기의 2배 이상 정도로 잡으세요. 미디어 캐시 폴더 하나가 수백 GB가 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탐색기에서 동기화 폴더를 열고 상태 열을 보세요. 초록 체크는 로컬에 있는 것, 구름은 클라우드에만 있는 것입니다.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아닙니다. 인터넷 없이도 열 수 있게 "항상 이 장치에 유지" 로 표시한 파일입니다입니다.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만드는 파일입니다.
숨김 폴더 안에 있거나 시스템 폴더로 표시돼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 숨긴 항목을 켜면 나타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인터넷 없이 그 파일을 못 엽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오프라인 사용 지정 파일이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오프라인 사용으로 표시한 파일에 대한 무엇인가 문서입니다(영상편집 PC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