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내용 |
|---|---|
| 무엇인가 | CLIP STUDIO PAINT 캐시·자동저장 |
| 분류 | 영상·디자인 도구 |
| 전형적인 크기 | 500MB~30GB |
| 안전도 | 확인하고 지우세요 |
| 지운 뒤 다시 생기나 | 생깁니다 |
| 첫 번째 자리 | %APPDATA%\CELSYS |
| 기준 환경 | SD카드 |
클립스튜디오의 브러시·소재 캐시와 자동 저장 파일이 들어 있는 자리입니다.
소재를 많이 받을수록, 작업 파일이 클수록 커집니다. 자동 저장본이 쌓이는 것도 큽니다.
클립스튜디오 캐시는 한 곳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래 2곳을 모두 확인해야 실제 크기가 나옵니다.
경로에 들어 있는 %LOCALAPPDATA% 같은 부분은 탐색기 주소창에서 알아서 풀립니다. 직접 계정 이름을 찾아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APPDATA%\CELSYS
%USERPROFILE%\Documents\CELSYS
클립스튜디오 캐시는 확인하고 지우세요. 지워도 되지만 대가가 있습니다.
받은 소재는 다시 받을 수 있지만, 자동 저장본에는 복구할 작업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운 뒤에도 프로그램을 다시 쓰면 같은 자리에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한 번 지우면 끝"이 아니라 "얼마나 자주 지울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받은 소재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자동 저장본을 지우면 복구 지점이 사라집니다.
같이 지우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문서\CELSYS 아래에 작업 파일(.clip)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폴더째 지우지 말고 확인하세요.
아래 순서대로 하면 됩니다. 중간에 프로그램이 켜져 있으면 일부 파일이 "사용 중"으로 남으니, 먼저 닫고 시작하세요.
SD카드는 노트북·태블릿에서 용량을 늘리는 값싼 방법이지만, 쓰기 수명이 짧고 속도가 들쭉날쭉합니다. 자주 쓰는 캐시를 여기 두면 카드가 먼저 죽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 사진 보관, 음악, 영화 — 을 두세요. 쓰기가 잦은 캐시나 데이터베이스는 두지 마세요.
이 환경에서 남겨 둘 여유 용량은 최소 1GB 정도로 잡으세요. 카드가 조용히 망가지면 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사본을 두세요.
%APPDATA%\CELSYS 와 문서\CELSYS 폴더 크기를 각각 보세요.
숫자를 한 번 적어 두세요. 정리한 뒤 다시 재서 비교해야 효과를 알 수 있고, 다음 달에 같은 자리가 또 커졌다면 그건 지울 게 아니라 설정을 바꿔야 하는 항목입니다.
테라클린은 이 문서에서 다룬 자리를 찾아 크기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주고, 지워도 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를 항목마다 적습니다. 지우기 전에 목록을 먼저 봅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Windows용 무료 다운로드 브라우저에서 체험 →크기부터 재세요. %APPDATA%\CELSYS 와 문서\CELSYS 폴더 크기를 각각 보세요. 숫자를 보고 나서 지울지 말지 정하면 됩니다.
망가지지 않습니다. 받은 소재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자동 저장본을 지우면 복구 지점이 사라집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휴지통을 비웠는지 먼저 보세요. 그래도 그대로면 지운 파일을 아직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뜻입니다. 재부팅 한 번이면 대개 반영됩니다. 재부팅 뒤에도 같다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클립스튜디오 캐시가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
이 문서는 CLIP STUDIO PAINT 캐시·자동저장에 대한 한눈에 정리 문서입니다(SD카드 기준). 경로와 명령어는 확인한 것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지우기 전에 반드시 크기를 먼저 재고, 되돌릴 수 없는 항목은 사본을 두세요.